SBS뉴스

뉴스 > 사회

안동.울진 잇단 산불

김수형

입력 : 2006.02.05 22:07


오늘(5일) 오후 4시 40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의 사유림에서 등산객의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0.5ha를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2대가 동원돼 공무원 등 130여 명이 나서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앞서 오늘 오후 3시쯤 울진군 기성면 사동초등학교 삼산 분교 옆산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우고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