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부산서 주택가 화재로 부녀 질식사

조지현

입력 : 2006.02.05 09:38


5일 새벽 6시쯤 부산 가야동 45살 김모씨 집에서 불이 나 김씨와 딸 15살 김모양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30여평짜리 단층 주택을 모두 태우고 30여분만에 꺼졌고,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