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하대석
입력 : 2006.02.05 07:20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출국 다섯달 만인 어제(4일) 저녁,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지난 1년, 소란을 피워 죄송하다는 이 회장은,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먼저 이 회장의 말을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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