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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병원털이 10대 영장

김범주

입력 : 2006.02.04 11:18


심야에 병원을 돌면서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경찰이 19살 김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달 6일 새벽 광주시 주월동의 한 병원에 몰래 들어가 디지털 카메라 등을 훔치는 등, 48차례에 걸쳐 금품 8백여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