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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불, 1시간만에 진화

정연

입력 : 2006.02.03 15:03


3일 낮 12시 50분 쯤 대전시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 공장 작업동에서 불이나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 공장 작업동 3층 옥상에 있던 집진기 통로 부근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