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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6.02.03 15:12
경영학을 전공한 31살 배광열씨가 최우수 졸업자로 선정돼 교육부총리상을 수상했고, 최고령자인 60살 이태호씨 등 3명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됐습니다. 독학사제도는 어려운 가정형편 등으로 제때 공부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학사학위 수여제도로 지난 90년 도입된 이래 모두 9천199명의 독학사를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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