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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에 한·일합작 물류센터 건립

편상욱

입력 : 2006.02.03 11:45


신항 배후 물류단지에 최초로 물류센터가 건립됩니다.

코트라는 일본 후쿠오카 운수등과 한국의 대우 로지스틱스가 합작설립하는 부산국제물류센터주식회사 BIDC가 3일 후쿠오카에서 설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설립되는 BIDC는 자본금 110억원으로 이미 확보한 신항 배후 물류단지 1만평 부지에 4천평 규모의 창고를 건립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