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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행
입력 : 2006.02.02 17:27
차씨는 경찰조사에서 김씨가 첫 아들을 병으로 잃은 뒤 다시 얻은 아들이라 귀하게 여긴다는 것을 알고 남편 남씨가 신이 내려 점을 볼 줄 안다고 믿게 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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