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외국인들이 아시아 신흥증시에서 매수세를 강화한 가운데 한국증시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지난달 아시아 신흥 증권 시장에서 외국인은 62억5천달러를 순매수했고 그 가운데 22억6천500만달러를 한국증시에서 사들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에 이어 태국증시에서는 17억8천600만달러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어 대만,
인도 순이었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주식을 집중적으로 사들이면서 외국인들의 시가총액보유 비중은 유가증권시장이 40.7%, 코스닥시장이 13.8%로, 전달보다 조금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