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조제행
입력 : 2006.02.02 15:41
경찰은 가짜 시알리스와 비아그라 4천정을 압수하고 달아난 61살 윤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