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1일 15개 정부 부처 차관 인사와 관련해 "국민을 위한 인사가 아닌 권력자들의 신세갚기 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차관 인사는 청와대 근무자와 권력 실세 측근들이 우대받은 인사"라며 "민원부서에서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온 사람들이 외면당하고 정권 실세들의 코드에 맞는 사람만 대우받는다면 정부에는 아첨꾼과 아부꾼만 득세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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