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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이예선생 동상 2월중 건립

울산방송

입력 : 2006.02.0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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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신으로 한·일 문화 교류에 큰 업적을 남긴 충숙공 이예 선생의 동상이 이달안에 건립됩니다.

울산시와 충숙공 이예선양회는 높이 3m 크기의 청동으로 된 이예 선생 동상을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 건립할 예정입니다.

문화관광부가 지난해 이달의 문화인물로 선정한 이예 선생은 조선 최초의 통신사로 40여 차례에 걸쳐 일본에 파견돼 불교문화와 인쇄문화를 전수하는 등 한·일 문화교류에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