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직장인들은 저축보다 소비에 익숙할 것이라는 통념과 달리 수입의 절반 이상을 저축하겠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보기술 서비스 기업인 포스데이타가 최근 입사한 대졸 공채사원 4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5%가 수입의 50% 이상을 저축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24%는 수입의 70% 이상을 저축을 비롯한 재테크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떤 직장을 원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대부분이 동료와 선·후배간의 신뢰와 정감이 있는 직장이나 적성에 맞는 업무로 꿈을 펼칠 수 있는 직장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