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경기도 양주 해평 윤씨 묘역에서 미라 상태로 발견된 5살 안팎의 400년 전 조선시대 어린이는 결핵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울러 이 소년의 미라에서는 간염 바이러스로 확실시되는 바이러스가 확인됐습니다.
감염 바이러스로 최종 확인될 경우, 지금까지 세계에 보고된 감염 바이러스로는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단국대 의대 김명주 교수팀은 해평
윤씨 어린이 미라에 대한 2차 조사 결과 이런 사실을 밝혀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