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일간지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한국인들이 장수를 위해 '뱀탕'을 먹는다고 보도한데 대해 주미 한국 대사관에 사과의 뜻을 표명해왔다고 대사관이 밝혔습니다.
대사관의 윤석중 홍보공사는 문제의 기사가 마치 한국에서 뱀탕이 보편적인 음식인 것 처럼 미국 독자들을 오도할 우려가 있음을 공문을 통해 전달하자,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측은 적절한
시기에 칼럼을 통해 해명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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