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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입력 : 2006.01.27 15:17
이들은 같은 해 7월13일 서울시 상도동 한 피부관리실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50만 원을 빼앗는 등 4회에 걸쳐 265만 원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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