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영태
입력 : 2006.01.26 13:53
업무 착수·청문회 준비 예정
한편 행정자치부는 최 차장이 검찰 수사를 받고 있어 사표를 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중앙인사위원회에 직위해제와 본청 대기발령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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