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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입력 : 2006.01.26 09:58
경찰조사 결과, 최 씨는 서울 종로의 한 영세 세공업체에 1천 원짜리 가짜 다이아몬드를 맡겨 정밀세공했고, 기계로 감정해도 진짜로 나올 만큼 솜씨가 정교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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