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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에서 악성 댓글을 다는 네티즌, 이른바 '악플러' 극소수가 다수의 악성 댓글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댓글을 분석한 결과 전체 이용자의 0.06%가 하루에 20건 이상의 댓글을 쏟아내 전체 댓글의 25%를 만들어내고 이런 댓글 대부분이 악성 댓글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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