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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입력 : 2006.01.25 16:48
서울시는 최근 부동산 컨설팅 회사를 사칭해 서울시 소유의 땅을 싸게 판다며 접근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서울시는 절차상 100평 이상의 재산을 팔 경우에는 매년 상·하반기 각 1차례씩 공매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시유지를 팔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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