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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이문·휘경지역 3차 뉴타운 지정

정형택

입력 : 2006.01.25 13:33


서울시는 3차 뉴타운 후보지였던 동대문 이문, 휘경 지역을 뉴타운 지구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이문, 휘경지구는 한국외국어대와 망우로 사이의 30만 3천여 평으로 이번 지구 지정을 통해 면적과 경계가 확정됐습니다.

시는 이 지역에 대해 원활한 개발과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와 건축허가를 각각 5년, 2년간 제한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