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가정불화 비관 육군 상근예비역 자살
홍순준
입력 : 2006.01.24 15:05
24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수원시 파장동 한 다가구주택 현관에서 이 집에 사는 육군 상근예비역 20살 박 모 일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예비군 동대장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 일병이 지난달부터 같이 살던 아버지와의 불화로 혼자 살게된 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건을 군 현병대로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