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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유령당원' 피해자 30여 명 확인

하대석

입력 : 2006.01.23 16:36


열린우리당의 '유령당원 가입'과 당비대납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과 경찰은 관악구 거주민 30여 명의 피해자를 확인해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경은 설 연휴가 끝난 뒤 사건에 깊숙이 연루된 것으로 보이는 우리당 당원 용의자 5명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