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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천 운악산 빙벽 등반 2명 사상
정연
입력 : 2006.01.21 17:40
21일 낮 1시 50분 쯤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운악산 무지개 폭포에서 빙벽을 타던 46살 장모씨와 26살 한모 씨가 떨어져 장씨가 숨졌습니다.
이들은 산악회 회원으로 경찰은 장씨가 빙벽을 오르다 미끄러져 한씨와 부딪쳤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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