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문화
남주현
입력 : 2006.01.20 20:32
전남 나주시 영동리 고분군에서 5, 6세기 고대 인골 10여 구가 무더기로 출토됐다고 동신대 문화박물관이 밝혔습니다. 박물관측은 한 고분 안에 마련된 돌방 무덤과 석곽묘 등에서 인골 아홉 구와 인골편 한 구를 발굴했으며, 이는 영산강 고대 세력에 대한 연구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