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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 해결' 범개신교 단체 출범

김희남

입력 : 2006.01.20 16:38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범개신교계 단체인 '생명과 희망의 네트워크'가 20일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생명과 희망의 네트워크는 발족선언문에서,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사회와 인류에 관한 문제이며, "비신자들까지도 포함해 실질적인 시민운동을 표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일 발족식에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기독교TV CTS 등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 협력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