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반기문 장관 "북한도 국제 규범에 관심"

윤영현

입력 : 2006.01.19 19:37


<8뉴스>

워싱턴을 방문중인 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북한이 "북-중-미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을 통해 앞으로 국제적 규범과 규정을 인식하고 관심을 갖겠다고 얘기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북측의 이런 발언은 북한이 위폐 발행 등 불법 행위를 간접 시인하고, 재발 방지에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