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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절반 가량도 고용상태 불안 느껴”
박수언
입력 : 2006.01.19 14:11
고용상태에 불안감을 느끼는 정규직 직장인이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리크루팅업체 잡코리아가면 최근 정규직 직장인 천556 명을 대상으로 고용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45.2%가 '현재의 고용상태에 불안감을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40대 남성직장인은 전체의 69.5%가 '불안하다'고 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업이 94.5%로 다른 업종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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