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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 평균 나이는 35.6세

정형택

입력 : 2006.01.19 11:37

서울시 주민등록 인구 통계


### 서울시 2005년 주민등록인구통계  (2005.12.31)
 

                                                   - 서울시 정보화 기획단

 

 

서울시 총 인구는 천 29만 7천 4명

(* 내국인 10,167,344명,  외국인 129,660명)

 

2004년 말 대비 9천 157명 증가 (0.09% 증가)

 

10년 전인 지난 95년과 비교하면

인구는 29만 9천명(-2.82%) 감소한 반면,

세대수는 387만 천 세대로 42만 3천 세대 증가(+12.26%)

 

서울시내 등록외국인은 12만 9천 660명으로 전체 인구의 1.26% 차지.

이 중 중국인이 7만 7천 8백 여명으로 60.1%를  차지하고,

미국(8.9%), 타이완(6.9%), 일본(5.2%)순으로 나타나.

 

 

현재 서울시민의 평균 나이는 35.6세. (남 34.7세, 여 36.5세)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73만 5천 9백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7.1% 차지.

 

고령 인구의 증가는 매우 빠른데

10년 전인 지난 95년에 비해 59.9% 급증.

 

95년의 경우, 청장년 17.1명이 노인 1명을 부양했는데

지난해 말에는 10.7명으로 감소해

노년 부양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100살 이상 고령자는 335명으로

남자가 38명, 여자는 297명으로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