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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오늘 사학법 재개정 촉구 기도회

최대식

입력 : 2006.01.19 07:28

5천여 명 참석할 듯…시가행진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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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총연합회는 19일 오후 3시 서울 저동 영락교회에서 5천여 명의 목회자와 신도 등이 참석하는 '기독교 사학수호를 위한 비상 기도회'를 엽니다.

19일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개정사학법이 종교 교육을 억압하고 신앙의 자유를 심각하게 위협하기 때문에 전면 재개정 돼야 한다고 주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도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사학법 반대 시가행진도 펼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