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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입력 : 2006.01.17 15:35
검찰은 백씨가 태국에 설립한 회사에 금괴를 수출하는 것 처럼 계약서를 허위로 작성해 은행에서 수출용 금괴 구매 승인서를 발급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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