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수석은 16일 청와대 출입 기자들과 만나, "중소기업을 어떻게 한다든지 혹은 서비스 산업을 어떻게 한다든지 하는 것 등이 모두 일자리 만들기와 연관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이 신년 연설에서 조세 부담률을 3~40% 대로 인상하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는 한겨레신문 보도에 대해선, "이번 신년 연설에서 조세 부담률이나 조세 개혁 얘기는 일체 없다"고 김 수석은 부인했습니다.
"양극화 해소가 바로 조세 부담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조세 개혁은 재정경제부가 지난해부터 통상적인 일정에 따라 진행해 온 것"이라고 김 수석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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