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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입력 : 2006.01.16 14:56
검찰 관계자는 수출환어음의 추심만 대행하는 국내 은행들은 무역대금 결제에 아무런 책임이 없어 심사가 허술한 점을 이용한 신종 금융사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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