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지역 경제성장에 기여한 공헌도 면에서 한국이 4위를 차지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경제연구센터는 최근 주요 22개국을 상대로 무역과 정부개발원조, 은행융자, 직접투자 등 4분야의 기여를 합쳐 아시아지역 경제성장 공헌도를 발표했습니다.
1위를 차지한 미국은 아시아지역 GDP, 즉 국내총생산을 약 1% 끌어올렸고, 2위인 일본은 0.6% 성장시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3위는 독일, 4위는 한국이었으며 그 뒤로는 중국과 영국 등의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