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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입력 : 2006.01.15 19:41
<8뉴스>
경찰청은 이르면 다음달부터 시위진압에 나서는 전·의경 기동대원의 진압복에 개인 명찰을 달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진압복에 명찰을 다는 것은 그동안 시민단체의 꾸준히 요구해 왔던 사안이며 검토 결과 명찰을 착용하면 책임감 있는 시위 진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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