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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사무실서 빔 프로젝터 세 차례 훔쳐

최대식

입력 : 2006.01.15 15:43


서울 강동경찰서는 15일 빈 사무실에 침입해 고가의 빔 프로젝터를 훔친 혐의로 23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23살 이모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2월 서울 천호동과 공릉동의 빈 사무실에 문을 따고 들어가 세 차례에 걸쳐 100만원 상당의 빔 프로젝터 8대를 훔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