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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운전자 불에 탄 채 발견

최대식

입력 : 2006.01.15 14:19


15일 오전 8시 10분쯤 충북 영동군 용산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232㎞지점 갓길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승용차 안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운전을 하다 도로변 방호벽과 충돌하며 난 화재를 미처 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