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경제연구소는 국내 주요기업 임원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35%가 인재를 고를
때 강한 성취욕과 승부근성을 중요한 요인으로 본다고 답했습니다.
다음으로 19%가 변화를 주도하는 능력이라고 답했고, 맡은 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능력이라고 답한 사람은 14%에 그쳤습니다.
또 올 한해 가장 확보하고 싶은 인재에 대해서는 가장 많은 39.7%가 '영업·마케팅 분야 귀재'라고 답했고, 30%는 전략 기획분야의 달인을 뽑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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