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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입력 : 2006.01.14 19:57
13일부터 경기도 안성시 당왕4거리에서 경찰과 대치해 온 '평택 트랙터 순례단'이 14일 오후 농성을 풀고 자진 해산했습니다. 이들은 14일 저녁 평택시 팽성읍 대추 분교에서 있을 '500일 기념 촛불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평택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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