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현직 수사과장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조지현
입력 : 2006.01.14 13:56
15일 아침 8시쯤 충남 천안시 신부동의 한 원룸에서 천안경찰서 심모 수사과장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하 직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심 과장이 최근 우울 증세를 보였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