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4.4분기에 반도체와 LCD, 통신 등 주력사업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이 이전분기보다 7% 증가한 15조5천2백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기간 영업이익 2조 천400억원, 순이익 2조 5천 60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측은 "스톡옵션 제도를 폐지하고 장기성과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면서 충당금을 설정한 점등을 감안하면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우수한 실적"이라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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