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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새 차 증후군에 대해 미국이나 일본 등에서도 통일된 시험방법이나 관리기준이 없는 상태입니다.
[용기중
실장/교통안전공단 : 세계적으로 신차 실내공기 규제기준은 없으나, 앞으로 연구를 통해 권고기준을 만들어
나갈 방침입니다.]
건교부는 새 차 증후군에 대한 관리기준을 마련하는 동시에 자동차 업체들이 제작단계에서부터 자율적으로 유해물질 배출을 줄이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새 차 운전자는 차를 인수한 뒤 석 달 정도는 외부 공기 유입상태로 차를 운전하고, 가능한 자주 환기시킬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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