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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입력 : 2006.01.13 07:12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청소년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4%가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라면이나 햄버거, 피자 등을 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소년들은 이런 가공 식품을 통해 식용 색소 적색 제3호 등의 색소와 푸마르산 등의 보존료를 일일 허용 섭취량을 초과해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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