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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입력 : 2006.01.11 20:01
SBS '희망 2006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입니다. 정보통신부 진대제 장관과 직원들이 1천5백만 원, 한국철도공사 이철 사장과 직원들이 1천만 원, 주식회사 하나투어 박상환 사장과 직원들이 9백2십5만4백 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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