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진대제 정보 통신부 장관이 주식 백지 신탁제 시행에 따라 보유 주식을 판 돈이 64억9천5백여만원으로, 행정부 고위 공직자들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 자치부는 행정부 소속 주식 매각 신고 공개 대상자 36명의 주식 처분 금액이 1인 당 평균 2억 8천3백여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진 장관 다음으로는 박준영 방송 위원회 상임위원이 5억4천8백여만원, 이한선 중앙 경찰학교장이 5억4천여만원, 나도선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 이백만 국정홍보처 차장 등의 순으로 주식 처분 금액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