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
남은 의혹 가운데 가장 큰 것이 바꿔치기 의혹인데요, 과연 실제 실험에서 이런 것들이 가능할까요?
<질문 2>
만약 바꿔치기라는 것이 있었다면 6명이 매일 줄기세포를 확인했다고 하는데 바뀌는 것을 정말 몰랐을까 하는 의문이 남습니다. 어떻습니까?
<질문 3>
원천기술이라는 말 대신에 황우석 교수팀이 보유한 기술이라는 말을 했는데 황 교수팀이 갖고 있는 기술이 무엇이고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질문 4>
황 교수팀에서 상처가 나고 내부 세포덩어리가 밖으로 나온 배반포기 배아를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배반포기 배아까지 만드는 기술은 있다고 봐야 하나요?
<질문 5>
황 교수팀이 줄기세포 원천기술은 없지만 복제기술에 대해서는 사장시키지 말고 전수하거나 발전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질문 6>
황 교수팀 말고도 국내에 줄기세포 연구팀들이 많지 않습니까? 얼마나 많고 국내 수준은 어느 정도나 되나요?
<질문 7>
2004년과 2005년 논문이 모두 조작으로 밝혀지면서 이 논문을 근거로 연구를 했던 국내외 과학자들은 상당히 곤경에 빠질 수 있을텐데 어떻습니까?
<질문 8>
줄기세포, 여전히 희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언제쯤 난치병 치료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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