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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쌍교
입력 : 2006.01.09 19:30
서울시는 대치동 은마 아파트를 비롯한 강남 재건축 단지의 기준 용적률을 230%로 높이려던 방침을 철회하고 현행 210%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 완화가 집값 상승으로 이어질수 있다며 주택 시장 안정을 위해 정부와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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