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상처 회복 속도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연구팀은 '노인학 저널' 최신호에 실은 논문에서 꾸준하게 운동을 하면 간단한 상처가 아무는데 걸리는 시간이 최고 25% 단축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한 노인 집단과 그렇지 않은 노인 집단을 구분한 뒤 작은 상처를 내고 관찰한 결과, 운동을 한 노인들은 29일만에 운동을 하지 않은 노인들은 39일만에 상처가 아물었다고 보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