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대상 품목 중 '갈비' 포함 여부가 쟁점
10일까지 계속될 협상에서 양측은 수입 재개 허용 조건 등에 대한 서로의 입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농림부는 일단 뼈를 제외한 살코기만 수입을 허용하겠다는 원칙을 세우고 갈비, 우족
등은 계속 교역 금지 대상으로 유지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시장 수요가 가장 큰 부분이 갈비인 만큼 갈비 수출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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