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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교동도 술집서 불 1억2천만원 피해
한지연
입력 : 2006.01.08 22:37
오늘(8일) 오전 8시40분쯤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의 한 술집에서 불이 나 1억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화재는 다행히 영업시간이 끝난 뒤 발생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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